해외 투어서울 – 남이섬 – 에버랜드 4박 5일
다낭에서 출발하는 한국 대표 코스. 경복궁, 남이섬의 가로수길, 에버랜드에서의 하루, 그리고 명동에서 보내는 저녁.
- 기간
- 4박 5일
- 여행지
- 서울 · 남이섬 · 에버랜드

1일차
다낭 국제공항에 집결하여 부산 김해공항으로 향하는 직항편에 탑승합니다. 도착 후 가이드가 해운대 또는 서면 지역 호텔로 안내하여 체크인합니다. 저녁에는 2km 가까이 이어지는 해운대 해변 산책로를 자유롭게 거니실 수 있습니다.
2일차
오전에는 감천문화마을을 둘러봅니다. 2009년부터 벽화와 색을 입힌 산비탈 마을로, 지금은 부산에서 사진을 가장 많이 찍는 곳이 되었습니다. 오후에는 동해안의 해동용궁사로 향합니다. 대부분의 한국 사찰이 산에 있는 것과 달리 이곳은 바다에 바로 맞닿아 있어 계단 아래로 파도가 부딪칩니다. 마지막으로 자갈치 수산시장에 들러 원하시는 해산물을 직접 고르고 그 자리에서 조리해 드시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3일차
부산에서 차로 한 시간 거리인 경주로 이동합니다. 오전에는 751년에 창건된 불국사를 둘러봅니다. 대웅전 앞뜰에 다보탑과 석가탑이 나란히 서 있으며, 이 시기에는 경내 단풍이 붉게 물듭니다. 이어 토함산에 올라 동해를 바라보고 앉은 석굴암 본존불을 참배합니다. 오후에는 7세기에 세워진 첨성대와 대릉원의 고분군을 관람합니다. 저녁까지 머물며 물 위에 불빛이 비치는 동궁과 월지의 야경을 감상합니다.
4일차
오전에는 경주의 옛 한옥이 카페와 소품 가게로 바뀐 황리단길을 자유롭게 거닙니다. 점심 무렵 부산으로 돌아와 용두산공원과 부산타워에 올라 국내 최대 항만의 전경을 내려다봅니다. 늦은 오후와 저녁은 남포동과 BIFF 광장에서 자유 시간입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길거리 음식들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5일차
체크아웃 후 현지 마트에서 기념품을 구입할 시간을 드린 뒤, 김해 국제공항으로 이동해 다낭행 항공편에 탑승하며 일정을 마칩니다.
한국을 처음 찾는 분은 대부분 서울로 갑니다. 부산과 경주는 서울을 이미 다녀오셨거나, 쇼핑 거리보다 바다와 유적을 좋아하시는 분을 위한 코스입니다.
이 노선을 단풍철로 잡은 이유는 그때가 경상도가 가장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불국사 경내와 경주의 골목들이 붉은 단풍과 노란 은행잎으로 덮입니다. 단풍이 드는 시기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므로, 구체적인 출발일은 단풍 예보가 나온 뒤에 확정합니다.
부산은 다낭에서 직항편이 있어 서울을 경유하며 반나절을 잃을 필요가 없습니다. 비자 서류는 저희가 대행하며, 호텔 등급과 팀 인원, 항공 스케줄은 계약 체결 전에 협의하여 정합니다.
해외 투어다낭에서 출발하는 한국 대표 코스. 경복궁, 남이섬의 가로수길, 에버랜드에서의 하루, 그리고 명동에서 보내는 저녁.
해외 투어일본 동쪽에서 서쪽까지. 도쿄의 센소지, 후지산 아래 가와구치호, 교토의 후시미 이나리 신사, 그리고 밤의 도톤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