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투어서울 – 남이섬 – 에버랜드 4박 5일
다낭에서 출발하는 한국 대표 코스. 경복궁, 남이섬의 가로수길, 에버랜드에서의 하루, 그리고 명동에서 보내는 저녁.
- 기간
- 4박 5일
- 여행지
- 서울 · 남이섬 · 에버랜드

1일차
다낭 국제공항에 모여 장가계로 향하는 항공편에 탑승합니다. 현지 가이드가 공항에서 맞이하여 호텔로 이동, 체크인합니다. 도착 시간에 따라 저녁은 장가계 시내를 산책하시거나, 다음 날의 산행을 위해 호텔에서 쉬시면 됩니다.
2일차
하루 종일 장가계 국가삼림공원을 둘러봅니다. 삼천 개가 넘는 사암 기둥이 숲에서 곧게 솟은 곳으로, 영화 아바타의 떠 있는 산이 여기에서 나왔습니다. 케이블카로 원가계에 올라 천하제일교와 미혼대를 걸은 뒤, 절벽 바깥면에 그대로 붙여 만든 높이 326m 백룡 엘리베이터로 내려옵니다. 오후에는 대협곡으로 이동해 두 절벽 사이에 걸린 430m 유리다리를 건넙니다. 고소공포가 있으신 분은 협곡 아래 산책로로 대신 걸으실 수 있습니다.
3일차
오전에는 길이 약 7.5km의 천문산 케이블카를 타고 시내에서 정상까지 오르며, 아래로 99굽이 통천대도를 내려다봅니다. 정상에서는 수직 절벽에 놓인 유리 바닥 길 귀곡잔도를 걷고, 999계단을 올라 산을 그대로 관통한 자연 동굴 천문동에 이릅니다. 오후에는 약 네 시간을 달려 봉황고성으로 이동해 체크인하고 시내에서 저녁 식사를 합니다.
4일차
오전에는 삼백 년이 넘은 먀오족과 투자족의 옛 성을 걸어 둘러봅니다. 이층 구조의 홍교, 옛 성벽의 북문, 그리고 타강 물속에 나무 기둥을 박고 늘어선 조각루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강을 따라 배를 타셔도 좋고, 현지 사람들처럼 징검다리를 하나씩 밟아 건너 보셔도 좋습니다. 이른 오후 장가계로 돌아오며, 저녁에는 시해 보행자 거리에서 자유 시간을 보냅니다.
5일차
체크아웃 후 현지 차, 동유, 투자족 자수 등 특산품을 구입하실 시간을 드립니다. 가이드가 장가계 공항까지 배웅하며 다낭행 항공편 탑승으로 일정을 마칩니다.
장가계는 휴양이 아니라 걷는 일정입니다. 닷새 동안 상당한 거리를 걷고, 케이블카와 엘리베이터를 쉼 없이 오르내리며, 절벽 가장자리를 따라 난 길을 여러 번 지나게 됩니다. 대신 사진으로는 도저히 전해지지 않는 풍경을 보게 됩니다. 이백 미터가 넘는 바위 기둥 수천 개가 숲에서 그대로 솟아 있는 광경입니다.
저희는 봉황고성을 마지막이 아니라 일정 중간에 넣습니다. 이틀 내내 산을 오르내린 뒤에는, 타강 강변을 천천히 걷는 저녁 한 번이 귀국 전에 꼭 필요한 쉼이 되기 때문입니다. 두 도시 사이는 차로 약 네 시간이며, 하루 중 빛이 가장 좋은 오전을 차 안에서 보내지 않도록 오후에 이동합니다.
이곳은 날씨가 빠르게 바뀌고 겨울에는 정상에 얼음이 업니다. 접지력 좋은 워킹화와 바람막이, 모자를 준비해 주십시오. 중국 비자는 저희가 접수까지 대행하며, 손님께서는 유효한 여권과 사전에 보내 드리는 목록의 서류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팀 인원, 호텔 등급, 출발일은 계약 체결 전에 확정합니다.
해외 투어다낭에서 출발하는 한국 대표 코스. 경복궁, 남이섬의 가로수길, 에버랜드에서의 하루, 그리고 명동에서 보내는 저녁.
해외 투어단풍철의 남부 지방. 해운대 바다, 감천문화마을의 색색 지붕, 천년 고찰 불국사, 그리고 신라의 옛 수도 경주.
해외 투어일본 동쪽에서 서쪽까지. 도쿄의 센소지, 후지산 아래 가와구치호, 교토의 후시미 이나리 신사, 그리고 밤의 도톤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