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투어서울 – 남이섬 – 에버랜드 4박 5일
다낭에서 출발하는 한국 대표 코스. 경복궁, 남이섬의 가로수길, 에버랜드에서의 하루, 그리고 명동에서 보내는 저녁.
- 기간
- 4박 5일
- 여행지
- 서울 · 남이섬 · 에버랜드

1일차
다낭 국제공항에 모여 방콕행 직항편에 탑승합니다. 공항에서 가이드가 맞이하여 약 150km 떨어진 파타야까지 두 시간가량 이동합니다. 체크인 후 저녁 식사를 하시며, 도착 시간에 따라 파타야 해변이나 텝프라싯 야시장을 자유롭게 둘러보십니다.
2일차
오전에는 발리하이 선착장에서 스피드보트를 타고 30분가량 달려 꼬란섬에 도착합니다. 물이 맑고 따완, 사매 등 흰 모래 해변이 이어지는 섬입니다. 해수욕을 즐기시고 섬에서 해산물 점심을 드시며, 원하시면 패러세일링이나 제트스키 등 해양 액티비티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선택). 오후에는 뭍으로 돌아와 카오치찬에 들릅니다. 라마 9세 즉위 50주년을 기념해 석회암 절벽에 높이 130m 불상을 새기고 금으로 상감한 곳입니다.
3일차
오전에는 파타야 남쪽의 농눅 빌리지를 둘러봅니다. 240헥타르가 넘는 열대 정원으로, 다듬어 놓은 프랑스식 정원과 선인장 정원, 공룡 계곡, 태국 전통 가옥 구역이 있습니다. 전통 무용과 무에타이 시연이 포함된 문화 공연도 관람하십니다. 오후에는 방콕으로 이동해 체크인하고, 호텔 위치에 따라 아시아티크나 카오산 로드에서 자유 시간을 보내십니다.
4일차
오전에는 차이나타운의 왓 트라이밋을 찾습니다. 무게 약 5.5톤의 순금 불상이 있는 곳으로, 수백 년간 회반죽에 덮여 있다가 1955년 이전 작업 중 떨어지면서 본모습이 드러났습니다. 이어 짜오프라야강을 건너 새벽 사원 왓 아룬으로 이동합니다. 중앙 탑의 높이가 약 70m이고 전면이 깨진 중국 도자기 조각으로 덮여 있으며, 가파른 계단을 중턱까지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강변 아이콘시암에서 자유 시간을 보내시며, 토요일이나 일요일이면 짜뚜짝 주말시장으로 대체합니다.
5일차
체크아웃 후 건어물, 약용 흡입제, 태국 과자 등을 구입하실 시간을 드립니다. 가이드가 공항 수속까지 안내하며 다낭행 항공편 탑승으로 일정을 마칩니다.
저희가 취급하는 해외 상품 가운데 가장 부담이 적은 노선입니다. 다낭에서 두 시간 남짓 직항으로 닿고, 베트남 여권 소지자는 단기 관광 목적이라면 비자가 필요 없으며, 태국의 식음료 물가가 매우 저렴합니다. 적지 않은 단체에게 이 여행이 첫 해외 나들이가 됩니다.
첫날 방콕에서 묵지 않고 곧장 파타야로 내려갑니다. 수완나품 공항이 도시 동쪽에 있어 파타야까지는 두 시간이면 충분하지만, 방콕 시내로 들어갔다가 이튿날 다시 나오면 정체로 반나절을 잃게 됩니다. 방콕은 단체가 여행 리듬에 익숙해진 마지막 이틀에 배치합니다.
태국의 사원은 노출이 적은 복장을 요구합니다. 소매가 있는 상의, 무릎을 덮는 하의를 착용하시고 본전에서는 신발을 벗으셔야 합니다. 왓 아룬과 왓 트라이밋을 가기 전날 다시 한 번 안내해 드리는데, 주의만 주는 것이 아니라 아예 입장을 거절하는 곳도 있기 때문입니다. 팀 인원, 호텔 등급, 출발일은 계약 체결 전에 확정합니다.
해외 투어다낭에서 출발하는 한국 대표 코스. 경복궁, 남이섬의 가로수길, 에버랜드에서의 하루, 그리고 명동에서 보내는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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